《차가운 소바》
매운 무
대나무 채반에 담은 소바. 매운 무즙, 가쓰오부시, 채 썬 김은 따로 제공
01 / ABOUT THE PLACE
소바의 차이를 천천히 맛보고 싶다면 먼저 세이로와 십할 소바를 비교해 보자. 메밀 열매의 껍질을 벗긴 메밀가루에 밀가루를 섞어 만든 세이로는 메뉴에서 ‘목 넘김이 좋은 소바’로 소개된다. 십할 소바는 맷돌로 직접 갈아 빻은 메밀가루만 100% 사용해 탄력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 가지를 모두 주문한 방문객은 둘 다 가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었고, 십할 소바는 혀에 닿는 느낌과 씹는 맛에서 차이가 느껴졌다고 전했다. 소바 소스나 고명을 곁들이기 전에 면 자체의 차이를 먼저 살펴보는 재미가 있다.
찍어 먹는 국물도 즐기고 싶다면 교토 오리와 흰파를 곁들인 오리 세이로를 고를 수 있다. 차가운 소바를 오리 국물에 찍어 먹는 메뉴로, 한 방문객은 오리의 감칠맛이 밴 국물과 구운 파, 부드러운 오리고기의 조화를 즐겼다고 적었다. 다른 방문객은 오리 국물에 소바를 찍어 맛을 바꿔 가며 세이로와 십할 소바를 비교했다고 한다. 오리 세이로에 쓰는 국물은 단품 메뉴로도 올라 있어, 소바를 중심에 두면서 오리 풍미도 더하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다.
소바를 먹기 전 곁들이는 메뉴로는 흰된장에 메밀 열매 등을 섞어 고소하게 구운 된장구이, 생유바 사시미, 생와사비를 곁들인 이타와사도 있다. 소바와 함께 된장구이를 즐겨 먹는다는 방문객의 이야기도 있어, 작은 요리를 사이에 두고 식사를 천천히 꾸릴 수 있다. 감잎 초밥은 감잎으로 싼 고등어 압착 초밥이다. 소바와 함께 주문한 이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품절이었다는 방문 후기도 있으므로 꼭 먹고 싶다면 예약할 때 확인하는 편이 좋다. 점심 식사는 예약을 권한다는 의견이 있으며, 혼자 방문하기에도 잘 어울린다.
03 / TAKE A LOOK AROUND
9 매장·요리 사진
매장 선택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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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YOUR NEXT STOP
2 Chome-9-2 Tamatsukuri, Chuo Ward, Osaka, 540-0004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메밀 열매의 껍질을 벗긴 가루로 만든 목 넘김 좋은 세이로, 속껍질이 들어가 거무스름한 이나카, 맷돌로 직접 갈아 빻은 십할 소바가 있습니다. 교토 오리와 흰파를 곁들인 오리 국물에 찍어 먹는 오리 세이로도 있습니다.
목·금·토·일요일 11:30~14:00 영업, 월·화·수요일 휴무입니다.
예약할 수 있습니다.
포장과 배달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au PAY와 교통계 IC 카드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그 밖의 결제 방법에 관한 정보는 없습니다.
입구와 좌석은 휠체어 이용에 대응하지 않습니다.